먹지65 사세 버팔로 스틱 플러스 후기 with 에어후라이어 뽐뿌에서 할인 정보를 얻어 구매하게 된 사세 치킨. 예전에 한번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2번째 구매다. 사세 버팔로 스틱 플러스 1봉지랑 사세 버팔로 윙 플러스 1봉지를 구매했다. 일단 스틱 먼저 다 먹고 윙 뜯어야지.. 나는 치밥을 좋아해서 밥 반찬으로 즐겨 먹는 편이다. 에어후라이어에 180도로 8분 돌리고 뒤집어서 8분 정도 돌리면 맛있게 익는다. 약간 매콤하게 양념도 되어있어서 따로 간이나 양념할 필요도 없다. 2020. 7. 3. [20200628]신촌 맘맘테이블 2번째 방문한 맘맘테이블. 일요일 12시 조금전에 도착했더니, 줄 안서고 바로 입장가능했다. 먹고 있다보니 바로 줄 서기 시작함. 맘맘테이블은 메뉴가 3개다. 우리는 짜조를 제외하고 쌀국수랑 분짜 시켜서 나눠 먹었다. 왼쪽이 쌀국수 오른쪽이 분짜. 분짜에 저 소스는 한번에 다 부어먹으면 된다. 짜거나 자극적인 소스는 아니다. 내부는 좁아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는데.. 작은 에어컨이 돌고 있어서 시원하지가 않은 점은 아쉽다. 그래서 그런지 뜨거운 쌀국수보다는 분짜가 좀 더 맛있게 느껴진 것 같다. 지나갈일 있으면 또 들려야지. 추천! 2020. 6. 29. [홈메이드] 크로아상 냉동생지 에어후라이어 냉동생지를 구매는 이번이 3번째. 처음에는 티비에서 홍현희가 냉동생지 에어후라이어에 조리하면 맛있다고... 호기심에 구매했던 것이 3번째다. 3번째 구매한 이유는 당연히 맛있으니까. 정말 갓구운 빵 맛이고, 간식으로도 최고다. 3번째 구매했지만, 특별히 어느 스토어에서 구매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구매가 많은 곳에서 미니 크로아상을 주문했다. 미니라서 생각보다 작다. 하지만 구우면 좀 부풀어 오르고 간식으로 적당한 사이즈다. 스토어에서는 180도 15분이라고 알려주는데... 몇개를 굽느냐에 따라 약간 다른거 같다. 일단 180도 10분 3개만 구웠는데 약간 오버쿡 됐다. 다음에는 8분정도로... 아이스 카누와 함께, 그리고 딸기잼을 바르면 더 맛있다. 2020. 6. 28. [홈메이드]닭봉 에어프라이어 마늘간장양념 인터넷에서 찾아본 닭봉 마늘간장양념 구이를 해보았다. 정말 맛있었는데...애초에 포스팅하려고 했던게 아니라, 사진은 완성된 사진밖에 없다. 그래도 레시피 남길 겸 포스팅한다. 1. 닭봉 400g을 마트에서 샀는데 에어후라이어 돌리고 나면 많이 작아진다. 아무튼 닭봉을 우유에 담근다.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뒀다. 냄새를 잡고 고기를 부드럽게 해준다고 한다. 2. 물로 씻고 키친타올로 대충 닦아서 물기를 없앤다. 3. 허브솔트를 충분히 뿌린다. 4. 에어후라이어에 넣고 올리브유를 겉에 발라준다. 5. 온도는 200도로 7분 돌리고 뒤집어서 8분 더 돌린다. 뒤집어서 돌릴 때는 한번씩 열어서 확인하는게 좋다. 에어후라이어마다 성능이 다르기 때문에 탈 수도 있다. 6. 익는 동안 마늘간장 양념을 만든다. 후라.. 2020. 6. 27. 20200515 백석 라무진 양고기 (feat 재난지원금, 고양페이) 백석역에 있는 라무진. 체인점이다. 금요일 저녁 6시쯤 방문했는데 몇 테이블에서는 식사를 하고 계셨고, 가장 구석진 자리에 안내 받았다. 내부는 깔끔했고 주욱 길게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이다. 우리는 프렌치랙, 양갈비, 마늘밥 하나씩 주문했고, 술은 주문하지 않았다. 둘이서 먹기에 양은 이정도면 딱이다. 다른 양갈비 집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여기는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야채부터 다 구워주기 때문에 먹기 너무 좋고, 상대방과 얘기하면서 식사하기에 딱이다. 양갈비 넘나 맛있는 것...!! 마늘밥은 김에 살짝 올려서 간장 톡 찍어먹으면 넘나 꿀맛. 가격은 프랜치랙 26000원, 양갈비 26000원, 마늘밥 3000원(?) 이정도였던거 같다. 계산은 고양시에서 준 5만원 중에서 지난번에 1.8만원 치킨 .. 2020. 5. 15. 20200509 [카페] 포레스트 아웃팅스 식사동 근처에 큰 카페가 생겼다고 해서 다녀온 포레스트 아웃팅스. 듣던대로 규모가 엄청큰데... 입구가 비좁다. 비도오고 차량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주차관리원에게 입구컷 당했다. 주위에 주차하고 들어갔는데... 우리 같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그런데 걸어가보니 주차장에 빈 곳이 꽤 있었는데.... 주차 관리가 체계적으로 되는 것 같지는 않다. 입장하면.. 일단 새집냄새가 많이난다... 4월말 오픈했는지라 그런가보다. 아무튼 첫 인상이 그리 좋지는 않다. 커피를 주문하려면 빵 있는 곳부터 줄서서 가야한다. 줄이 엄청 길다. 커피만 마시고 싶다고해서 이 줄을 피해서 먼저 주문할 수는 없다. 음료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20분 기다리니 나왔다. 카페 인테리어는 파주의 더티트렁크랑 거의 유사하다. 주인이 같.. 2020. 5. 10. 이전 1 ··· 7 8 9 10 1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