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23 [20241201] 망원동 마카롱 맛집 엣모스피어 카페 간식 디저트가 필요해서 잠시 망원동 마카롱 맛집에 들렸습니다. 이번이 2번째 혹은 3번째 방문이에요~ 그러다보니 사진을 몇장 안찍었네요; 일요일 점심쯤에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은근 있었습니다. 와이프는 진저브레드 모양의 초코 마카롱을 골랐고, 저는 복숭아 모양의 마카롱을 먹었어요. 마카롱은 바삭하지도 않고, 촉촉하지도 않고.. 쫀득한 식감 때문에 좋아해요 ㅎㅎ 여러 예쁜 마카롱이 있고, 가격은 3700원정도 같아요 아이스아메리카노는 4500원정도..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망원동은 늘 주차가 곤란해서 좀 불편한데.. 여기도 주차장은 별도로 없어요. https://kko.kakao.com/fHT-_gSpoE 엣모스피어서울 마포구 망원로 54-1map.kakao.com 2024. 12. 1. [20240525]망원동 돼지국밥 망원동에 위차한 망원동 돼지국밥에 아침 먹고 왔습니다~ 아침 7시부터 영업하시는 듯 하고 저희는 8시쯤 도착했습니다. 아침인데도 3테이블 정도 손님이 계셨어요. 주차장은 없다고 생각하고 오셔여 합니다. 망원동에 맛집이 많은데... 다 골목길이라 자차로 방문할 때는 신경 쓰시는게 좋아요. 유명인들이 많이 다녀가셨네요. 저는 나쁘지 않았는데.. 일단 고기가 많지도 않고 좀 작게 썰려있어요. 와이프는 먹기 편하고 좋다고 했습니다만 저는 역시 쏘쏘합니다 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아침으로 식사 같은 식사했네요. 2024. 5. 25. [20240127]대전 태평소국밥 그리고 성심당.. 국밥이랑 성심당 한번 다녀오고 싶어서 굳이....대전까지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태평소국밥은 네이버에 리뷰 9천개가 넘는 엄청 유명한 집이고... 성심당은 뭐 전국민이 다 알죠 ㅎㅎ 점심 1시쯤 도착했는데 줄이 상당히 서 있었습니다. 밖에서 대기하면서 들어갔구요 전용 주차장은 있는데 대략 10대정도 주차 가능한 것 같고... 관리인은 따로 없어서 알아서 주차해야 합니다. 요 천막안에 사람들이 빙글빙글 줄 서 있습니다. 줄은 국밥이라 그런지 순환이 빠릅니다. 국밥 2그릇이랑 육사시미 주문했습니다. 아기랑 같이 먹으려고 하나는 고춧가루 빼고 주문했는데 그래도 맛있어요. 처음에는 국밥에 고기 별로 없어 보였는데...먹어도 먹어도 고기가 계속 나오네요. 그리고 육사시미는 원래 잘 안먹는데 이렇게 순환이 좋은 곳이.. 2024. 1. 31. 한화리조트 용인 베잔송(뽀로로방 후기) 와이프 회사에서 당첨된 숙박권을 한화리조트를 이용했습니다. (유료 숙박...) 용인이랑 그리 멀지도 않고, 방이 뽀로로 테마라 기대를 안고 출발! 가는 길에 야마다야 우동집에 들러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이번이 2번째 방문인데 이번에도 대기가 있었지만... 우동이라 그런지 테이블 회전이 좋아요. 그리고 아기 의자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멀어서 그렇지....기회만 된다면 자주 방문하고 싶은 곳이네요. 식사를 했으니... 가는 길에 묵리459라는 카페에 들려서 커피도 마시고 잠깐 더위를 식히고 갔습니다. 카페에 사람은 많고 천장이 높아서 그런지 소리가 좀 울려요.. 그리고 에어컨을 생각보다 시원하게 안트는 것인지.. 습한 기운이 있더라구요. 그외에는 사진 찍고 쉬고 가기 좋았습니다. 드디어 목적지인 .. 2023. 8. 1. [20230527]천하일면 신촌점 후기 와이프가 존맛탱 라멘집이라고 소개한 천하일면! ㅋㅋㅋㅋ그런데 막상 도착하니 국수집이었습니다. 국수나 라멘이나 맛이 중요하죠 뭐! 손님이 딱 빠졌을 때 찍었는데 사진 찍고는 금새 또 가득찼습니다. 1시30분 이후였는데. 평일에는 더 가득하다고 합니다. 메뉴는 4가지인데 저희는 고기국수랑 얼큰고기국수를 주문했습니다. 면을 주문 받으면 삶는다고 하시기에 기본 10분정도는 기다립니다. 와이프큰 얼큰을 주문하고 거기에 마늘 많이를 요청하더라구요. 먹어보니 마늘맛이 퍼지면서 시원한 맛이 나네요. 기본양이 상당해서 배부르게 아주 잘 먹었습니다. 2023. 5. 27. [20230520]뮤지엄산(안도 타다오), 간현돈까스 후기 날씨 좋은 5월의 토요일은 길이 무지하게 막힙니다... 아침에 서둘렀지만 3시간은 걸렸네요. 뮤지엄산을 먼저 가려다 점심 시간이 애매해서 돈까스 집으로 먼저 갔습니다. 특별히 돈까스가 먹고 싶었던 것은 아니고.. 뮤지엄산을 검색하다가 몇개 나와서 그냥 고고. 작은 시골마을(?)인데 돈까스집만 장사가 좀 되는 것 같았습니다. 주차장은 따로 없고 그냥 길가에 주차. 저랑 나이차가 별로 안나는 곳입니다. 만원이면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아기의자가 없고 좌식이라 불편한데 그래도 잘 먹었습니다. 먹다가 아차 사진...하면서 찍었네요 ㅎㅎ 식사를 마치고 뮤지엄산으로 이동. 와이프랑 연애할때 한번 오고 2번째 방문입니다. 방문객이 많아 주차가 어려운데..다행히 나가는 차량이 있어서 쉽게 했네요. 기본권이 1인에 2만.. 2023. 5. 20.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