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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65

[20210620] 갤러리 더 네이쳐 이미 일요일 오후인지라.. 어디 멀리 다녀오기는 그렇고.. 어디 늦게까지 하는 카페가 있나 검색하다 찾은 곳. 여기는 카페가 아니고 치유농장이라고 한다. 하지만 카페나 마찬가지다. 특징은 네이버 지도의 영업시간을 보면 오후 5시부터 새벽 3시까지 영업한다. 저녁 8시에 출발하니 상암동에서 20분도 안 걸려서 도착했다. 별도 주차장은 없지만 아라뱃길을 따라 쭈욱 길 옆에 주차를 하면 된다. 아라뱃길에 오랜만에 왔더니... 길 한쪽으로 캠핑카들이 엄청 많이 서 있었고, 우리나라에서 캠핑에 대한 열기를 잠시 느낄 수 있었다. 입장료가 성인 7천 원이고, 입장료를 계산하면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 음료 종류는 굉장히 많아서 메뉴판을 받으면 약간 당황할 수 있다. 생각해보니 케익 등의 디저트류는 없었던 거 같다... 2021. 6. 21.
[홈메이드] 보쌈 맛있게 삶기 레시피 이번주에는 보쌈을 해봤다. 보쌈김치는 무리가 있기에...부추 겉절이로 대체하였다....;; 보쌈은 초보자에게도 정말 쉬운 요리인데 간단하게 레시피만 공유한다. 준비물 - 양파, 파, 마늘, 된장, 커피, 통후추, 월계수잎. 레시피는 정말 쉽다. 1. 양파 1개, 파, 마늘 한주먹, 된장 1큰술, 커피2개(난 카누를 사용), 통후추, 월계수 잎을 냄비에 넣고 끓이다. 2. 물이 끓으면 삼겹살을 넣는다. 3. 센불에서 10분 끓인다. 4. 중불에서 뚜껑 덮고 20분 끓인다. 5. 약불에서 뚜껑 열고 15분 끓인다. 삼겹살을 통으로 넣다보니... 한참 오래 끓여야 하니까.. 보쌈 먼저 시작하고 다른 반찬을 준비하는게 좋겠다. 2020. 8. 2.
[홈메이드]버터구이 오징어(진미채) 지난번에 골뱅이 소면에 넣고 남은 진미채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었다. https://painstaker.tistory.com/79?category=765546 [홈메이드] 골뱅이 소면, 비빔국수 오늘은 골뱅이 소면(?) 비빔국수(?)를 따라 해봤다. 인터넷에서 유동 골뱅이 3캔을 세일해서 판매를 해서 쟁여뒀는데 드디어 한통 깠다. 재료는.. 2인분 기준으로 - 골뱅이 1통 - 양파 - 진미채 : 진� painstaker.tistory.com 고추장이 있었다면 진미채볶음을 했을텐데 고추장이 똑 떨어졌다. 검색을 해보니, 버터구이 진미채가 가장 간단해 보이고 간식으로 딱이라고 생각했다. 준비물부터 초간단. - 진미채, 버터, 설탕... 끝 버터는 항상 집에 있는 이즈니 버터. 1. 버터를 자연 해동하.. 2020. 7. 26.
[홈메이드] 골뱅이 소면, 비빔국수 오늘은 골뱅이 소면(?) 비빔국수(?)를 따라 해봤다. 인터넷에서 유동 골뱅이 3캔을 세일해서 판매를 해서 쟁여뒀는데 드디어 한통 깠다. 재료는.. 2인분 기준으로 - 골뱅이 1통- 양파- 진미채 : 진미채를 왜 넣나 했는데... 넣으니 쫄깃하고 정말 맛있다. 꼭 넣기를!- 상추- 파채 : 집에 파채가 없어서...그냥 냉동 썰어놓은 것으로 했는데 크게 문제 없다. - 오이- 고추장, 고추가루- 참기름- 통깨- 식초- 설탕 레시피는 간단하다. 1. 양파를 썰어서 물에 담궈서 매운 맛을 뺀다. 이 과정을 제일 먼저해야지 매운 맛을 빨리 뺄 수 있겠지..2. 진미채에 골뱅이 국물을 넣어서 담궈둔다. 이유는...다른 블로그에서 그렇게 했길래...3. 상추 닦아서 준비4. 대파...가능하면 파채로 준비.5. 골뱅.. 2020. 7. 12.
[20200705] 쉐라톤 디큐브 망고빙수 신도림 쉐라톤 디큐브 망고빙수!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주차는 현대백화점으로 들어가는 곳과 호텔로 들어가는 곳 2군데가 있다. 어디로 들어가도 연결은 될텐데.. 쉐라톤에 망고빙수 먹으러 가는 길이니 호텔로 진입! 쉐라톤은 41층에 위치해 있다. 그냥 망고빙수 먹을 생각만 했지... 전망이 좋은 곳에서 먹어야겠다라는 생각이 없었던지라... 아쉽게도 창가에는 앉지 못했다. 미리 예약을 하면 가능한 것 같다. 예약을 했냐고 물어보는데....안했으니까..ㅠ 주문 후에 창가쪽 자리가 나서 옮겨달라고 하니, 어쩌구 저쩌구 하며 안된다고 하더라능... 대충 내용은 옮겨주면 다른 사람들도 옮겨달라고 해서 안된다... 이런 뉘앙스였다. 저녁 8시쯤 가서 혼잡한 시간도 아닌데 좀 아쉽긴 했다. 빙수는 당연히 맛있지... .. 2020. 7. 8.
[20200705] 다운타우너 안국점 다운타우너 안국점에 다녀왔다. 오후 2시가 넘어서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대기줄이 있네..; 햄버거를 판매하는 곳이니 회전율이 빠를거라 생각했는데...왠걸.. 은근 한참 대기했다. 입구와 출구가 같으니.. 나오는 사람이 있어야 들어간다. 처음에는 하도 사람이 안 나와서 입구랑 출구랑 다른가.. 생각했는데 완전 착각이었다. ㅎㅎ 줄 서 있으니, 직원분이 메뉴판을 준다. 우리는 처음부터 메뉴를 정하고 갔다. 둘이서 치즈버거, 아보카도 버거, 치즈 후라이, 콜라 요렇게 정하고 갔다.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면 번호표를 주고, 테이블에 올려놓으면 음식을 가져다준다. 식사 후에는 테이블을 정리할 필요 없이 나오면 된다. 직원분들이 치워주신다. 여자친구 얘기로는 잠실점과 인테리어가 다르다고 하는데.. 안.. 2020.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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